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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이준관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9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정읍

최근작
2024년 5월 <느릅나무 속잎 피어나듯>

이준관

1949년 전북 정읍 출생. 전주교대 및 고려대 교육대학원 졸업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1974년 〈심상〉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소천 아동문학상, 박홍근 아동문학상, 김달진 문학상, 영랑시 문학상, 신석초 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등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씀바귀꽃》, 《우리나라 아이들이 좋아서》,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흥얼흥얼 흥부자》, 시집 《가을 떡갈나무 숲》, 《부엌의 불빛》, 《천국의 계단》,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장편 동화 《눈이 딱 마주쳤어요》를 출간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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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고양이야, 미안해> - 2010년 11월  더보기

나는 요즘 아이들이 너무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심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남을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는 마음, 즉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어려운 처지에 빠진 친구나 동물을 도와주고 서로 오순도순 사이좋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동화를 썼습니다. 저녁이 되면 골목길 집집마다 사이좋게 불이 켜지듯 여러분들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나 동물을 도와주며 서로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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