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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말하기 수업"
재임 기간 중 소신 있는 발언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 그의 말에 대한 공격 역시 거셌고 그것이 그에겐 큰 부담이었다. 말은 애증의 대상이었고, 말을 위해 치열한 고심을 거듭했다. 그럼에도 그는 "말은 한 사람이 지닌 사상의 표현이다. 사상이 빈곤하면 말도 빈곤하다. 결국 말은 지적 능력의 표현이다."며 말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굽히지 않았다. 말을 잘 하는 것과 말재주는 다르다고 강조했던 그의 말하기 원칙과 노하우는 무엇이었을까.

말 그대로 대통령의 말을 받아 적는 것이 직업이었던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은 수백여 권의 수첩 등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원칙을 스물세 가지로 정리했다. 신년 연설, 정상회담, 특별담화문, 기자회견 등 공적인 이야기에서부터 참모들과의 환담, 사저 앞 방문객들과의 인사 등 사석에서의 말하기까지, 그 어떤 예시보다 생생하고 가슴에 와 닿는 어록들은 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것이다.
- 경영 MD 홍성원 (2016.08.23)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며 ‘대통령의 복심’, ‘대통령의 입’,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던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00년부터 2009년까지 10년 정도의 세월을 노무현의 말과 함께 살았다.

특히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대통령인 그의 말을 받아 적는 것이 직업이었다. 조찬과 오전회의, 오찬과 오후회의, 그리고 만찬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나날이 기록의 연속이었다. 대변인 시절까지 포함하여 노무현의 말을 기록했던 10년, 업무노트 100여 권, 작은 포켓수첩 500여 권, 그리고 한글파일 1,400여 개가 생성되었다. 그것이 모두 ‘대통령 노무현의 말’이었다.

이 책은 그 방대한 자료에서 집약한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원칙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 윤태영은 이 책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말했고, 또 말을 위해 얼마나 치열한 고심을 거듭했는지를 실감 나는 예화와 함께 보여준다.

총과 칼이 아닌 ‘말’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노하우를 23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저자는, 대화의 목적.대상.장소.상황에 맞는 대화법뿐만 아니라 말재주 없어도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소통하는 말하기의 진수를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말을 잘하려는 사람, 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사람, 말로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 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한겨레 신문 2016년 8월 25일자

최근작 :<아는 게 재주라서 미안합니다>,<오래된 생각>,<대통령의 말하기> … 총 14종 (모두보기)
소개 :

위즈덤하우스   
최근작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오리진 : 세상 모든 것의 기원 2. 에티켓>,<계룡선녀전 2>등 총 567종
대표분야 :성공 1위 (브랜드 지수 946,535점), 정리/심플라이프 1위 (브랜드 지수 55,644점), 인터넷 연재 만화 2위 (브랜드 지수 293,828점)

‘대통령의 말’과 함께 살아온 10년
500여 권의 휴대용 포켓수첩, 100권의 업무노트, 그리고 1,400여 개의 한글 파일,
‘대통령의 말하기’로 다시 태어나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설가 노무현 대통령이 전하는 궁극의 말하기 원칙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를 통해 정리했다. 머릿속 생각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팩트(fact)는 교정되었고 구성은 정교해졌다. 비유가 풍부해졌고 논리도 진화했다.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참모들은 동일한 내용의 이야기가 수많은 버전으로 탄생하며 진화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다. 그 핵심에 ‘윤태영’이 있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며 ‘대통령의 복심’, ‘대통령의 입’,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던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00년부터 2009년까지 10년 정도의 세월을 노무현의 말과 함께 살았다. 특히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대통령인 그의 말을 받아 적는 것이 직업이었다. 조찬과 오전회의, 오찬과 오후회의, 그리고 만찬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나날이 기록의 연속이었다. 대변인 시절까지 포함하여 노무현의 말을 기록했던 10년, 업무노트 100여 권, 작은 포켓수첩 500여 권, 그리고 한글파일 1,400여 개가 생성되었다. 그것이 모두 ‘대통령 노무현의 말’이었다.

《대통령의 말하기》(위즈덤하우스 刊)는 그 방대한 자료에서 집약한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원칙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 윤태영은 이 책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말했고, 또 말을 위해 얼마나 치열한 고심을 거듭했는지를 실감 나는 예화와 함께 보여준다. 총과 칼이 아닌 ‘말’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노하우를 23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저자는, 대화의 목적?대상?장소?상황에 맞는 대화법뿐만 아니라 말재주 없어도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소통하는 말하기의 진수를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말을 잘하려는 사람, 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사람, 말로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 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말은 한 사람이 지닌 사상의 표현이다. 사상이 빈곤하면 말도 빈곤하다!”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이 20여 년간 온몸으로 체득한‘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대공개!


《대통령의 말하기》는 단순히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저자 윤태영은 “말 잘하는 것과 말재주는 다르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을 핵심 기조로 삼아, 말하고자 하는 바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부터 논리와 감성의 절묘한 조합으로 당당히 소신을 밝히면서도 누구와도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소통법을 보여준다.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명연설의 탄생 배경, 비난과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언급의 진의 등 리더로서 치열하게 사색하고 ‘말하기’를 통해 가치과 전략을 보여주려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예화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