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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예술

이름:이일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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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즐겁게 미친 큐레이터>

이일수

일반 대중이 그림을 통해 지적 유희와 감정적 치유를 경험하도록 책 집필, 전시 기획,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수익과 공익의 미술현장인 갤러리와 박물관에서 하나코 갤러리 대표 및 SBS기획전시 총감독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했다.
이 책은 미술현장 입문 독자들로부터 실무자의 조언을 구한다는 지속적 메일에 의해 집필이 시작됐다. 특히 공공적 전시로 공간의 정신을 다시 쓰며 대중과 동행한 하나코 갤러리의 예술경영과 전시기획에 대한 집중된 질문을 바탕으로, 한국미술사에서 중요한 갤러리 현장을 담았다.
강의는 2013년부터 대구문화재단 <차세대문화예술기획자 양성과정>과 각 미술대학(교)원과 도서관에서 큐레이터의 자질과 전시기획, 예술경영, 미술인문학 강의를 한다. 각 공간에서의 미학적 활동은 “동시대인들에게 얼마나 이로운 것인가”라는 질문을 전제로 한다.

[기획 전시]
하나코 갤러리의 전시,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2014 The Out of Box Festival 초청(Queensland Performing Arts Centre and Cultural Centre, South Bank)전시, 〈안녕하세요! 조선천재화가님〉(예술의전당서예박물관) 전시 등 수십여 회 전시를 기획했다. SBS 기획전시 총감독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했다. 현재는 2023년 7월부터 국립극장(무대예술지원센터) 전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간 저서]
《큐레이터는 무엇이 필요한가》(애플북스), 《더 보고 싶은 그림》(시공아트), 《옛 그림에도 사람이 살고 있네》(시공아트) 등 14권을 출간했다.

http://blog.naver.com/iss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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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뜨거운 미술 차가운 미술> - 2008년 5월  더보기

참으로 많은 분, 아이를 데리고 온 엄마들이나 아빠들, 학생들, 학교 선생님들, 취재 온 기자님들, 은행 지점장님, 변호사님, 의사 선생님, 또한 나의 친한 벗들... 그 계층은 다양하지만 모두 제게 한결 같은 질문을 합니다. 해서 갤러리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별것도 아닌, 그러나 별거가 될 수 있는 나름의 짧은 글을 갤러리 서비스 차원에서 몇몇 분들께 나눠 드렸는데, 더 많은 분들이 읽고 싶어 하셔서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함께하고자 합니다. 경험을 살려서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썼습니다. 읽고 난 사람들에게 부디 작은 도움이 되어 그들이 미술관에서 당당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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