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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장백관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17년 11월 <유럽 데이>

장백관

유로자전거나라 대표
1989년 일본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10년간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다가 유럽의 매력에 빠져 이탈리아에 머물며 유럽의 역사와 미술, 종교, 건축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알면 알수록 재미와 감동을 더하는 유럽의 지식과 상식을 배낭여행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2000년 세계 최초로 개인 여행자를 위한 유럽 전문 지식가이드 투어 회사를 설립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영국, 스위스의 호스텔과 민박집에서 여행자들과 숙식을 함께하며 낮에는 지식가이드로 일하고 저녁에는 각종 관련 서적과 씨름하며, 때로는 여행자들과 대화를 나눈 것이 오늘날 배낭여행자들에게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유럽 전문 지식가이드 그룹 ‘유로자전거나라’를 이룬 밑거름이 되었다. 그가 개발한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의 지식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은 곧 개인 여행자들과 국내 여행사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바티칸 투어, 로마 투어, 파리 투어, 루브르 박물관 투어, 영국 박물관 투어 등 ‘유로자전거나라’의 상품은 개인 여행자들의 여행을 양적인 여행에서 질적인 여행으로 바꿔놓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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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유럽 데이> - 2016년 2월  더보기

‘유로자전거나라’를 운영하며 15년간 여행자들을 매일 만나면서, 현지의 가이드만큼 여행자가 들고 있는 유럽 가이드북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행자의 손에 들려 있는 가이드북의 오래되고 잘못된 정보 탓에 여행지에서 크고 작은 피해를 호소하는 여행자들을 자주 접하면서 ‘가이드북’ 제작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2008년 유럽에 상주하는 이탈리아 직원들과 함께 테라(TERRA) 출판사가 기획한 <이탈리아 데이>의 취재를 지원하면서 가이드북 작업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출간 즉시 ‘이탈리아 가이드북’ 중에서 가장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가이드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유럽 가이드북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럽 데이>는 유럽의 주요 국가를 방문하는 모든 여행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자는 목표 아래 유럽에 상주하는 ‘유로자전거나라’ 직원 30여 명이 1년간 모두 함께 발로 뛰며 완성했습니다. 그들의 열정과 지식을 한 권의 책에 담기에는 지면과 시간이 부족했지만, ‘세계 최고의 가이드’가 되기 위해 철저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마음으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편집과 제작을 맡은 테라 출판사는 15년간 유럽의 가이드북을 기획, 출간해온 여행전문 출판사입니다. ‘유로자전거나라’ 지식가이드의 땀과 노력, 테라 출판사의 오랜 기획과 편집 경험의 결과물인 <유럽 데이>는 유럽 여행자들의 진정한 눈과 발이 되어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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