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최영진

최근작
2017년 10월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최영진

자발적 생명력에 대한 숭고함을 깨닫고 지혜를 얻기 위해, 오랫동안 환경 문제와 관련된 사진 작업을 해 왔습니다. 열여덟 차례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살아 있는 갯벌 ‘라마르’』『야夜』『서쪽바다 새만금』『돌, 생명을 담다』『한국의 서해안』 등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사진 상인 그랑프리픽텟(The Prix Pictet) 후보에 지명되었습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