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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스티븐 레빈 (Stephen Levine)

최근작
2020년 4월 <만약 내가 1년만 산다면 오늘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스티븐 레빈(Stephen Levine)

미국 태생의 저술가이다. 1959년 첫 시집 <희망의 공명 A Resonance of Hope >을 출간한 후, 대승불교의 사상을 서양인에게 친숙하게 소개하는 데 큰 공헌을 했으며 주로 죽음과 죽어가는 일에 대해서 좋은 글을 남겼다. 이 책에 자주 언급되는 심리학자 람(Ram), 정신과 의사 퀴블러로스(K?bler-Ross)와 더불어 천여 명의 중증환자나 임종환자들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조력하는 일에 오래도록 헌신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의 아내 온드레아와 함께 실제 자신들의 생애 마지막 1년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으며 이 책은 그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레빈은 특히 개인적 폭력과 사회적 재난을 경험한 사람들이 내적인 상처를 극복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노력했다. 그의 사상과 실천은 무신론적인 불교에만 한정되지 않고, 힌두교의 박티요가와 이슬람의 수피즘, 그리고 여러 사상을 접목하여 일상에서 명상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혼을 성장시키는 독특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2016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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