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최연충

최근작
2019년 12월 <길 위에서 길 너머를 생각하다>

최연충

1978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국무총리실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였다. 군복무를 마친 후에는 건설부(현재 국토교통부)로 옮겨 일하였다. 오랫동안 도시와 국토계획 분야의 정책을 다루면서 우리 도시를 아름답게 가꾸고 좁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고심하였다. 그리고 탁상행정을 경계하여 늘 쌍방향 소통에 유념하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하였다.
2011년 외교부로 옮겨 2014년까지 주우루과이 대사로 봉직하면서 남미지역 인프라 진출 교두보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 특히 우루과이 최대 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 입찰에 참가한 우리 기업(현대건설)을 지원하여 최종 수주를 성사시킨 것을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한편 교민 권익 보호와 교민사회 화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점을 평가받아 2013년 베스트 공관장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4년 공직을 떠나 울산대 국제학부 초빙교수, 울산도시공사 사장을 거쳐 지금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주)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칼럼공유포럼 스페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중남미 역사와 정세를 소개하는 교양도서《다시 떠오르는 엘도라도, 라틴 아메리카》를 출간하였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