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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강욱

최근작
2022년 12월 <별지기에게 가장 물어보고 싶은 질문 33>

조강욱

17살에 천체관측에 입문해서 22년간 북반구의 별들을 관측하다가, 남반구의 별들도 20년쯤 보고 싶어서 한국에서의 안정된 생활을 스스로 때려치우고 뉴질랜드로 이민와서 2016년부터 남쪽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전 세계를 떠돌고 있고, 천체사진 대신 눈으로 보는 별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19세기적인 아날로그 관측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평생 별에 미쳐 살았지만 별과 전혀 관계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별보기와 밥벌이 외에는 할 줄 아는 것이 거의 없다.

• 본격 천체관측 입문서 <별보기의 즐거움> 집필, 절찬리 판매 중
• 필자의 별그림을 모두 모아서 nightwid.com 운영
• 천체관측 강연 80여 회, 칼럼 700여 편 게재
• 남반구 원정(호주) 3회, 현재는 무기한 뉴질랜드 원정 중
• 2012년 ‘올해의 천문인상’ 수상
•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전 그림 부문 7회 입상
천체스케치 개인전 1회, 단체전 6회
Astro Sketch of the Day 31회 게재(한국인 중 최다)
• 개기일식 6회 관측, 살아생전 20회 이상 관측할 예정
• 21세기 세계 최고의 별쟁이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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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별보기의 즐거움> - 2017년 4월  더보기

“땅 위에서 평생을 사는 사람들이 하늘의 별을 보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인생의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평생 이어나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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