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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임성열

최근작
2017년 8월 <4차 산업혁명 기술 원리>

임성열

디지털 혁신 과정에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유형과 특이점을 분석하고 산정해 가치를 찾아주는 컨설팅 역할을 하고 있다.
사기업과 교육기관 특임교수를 겸임했고,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 연구소 정보 기술 인프라를 총괄했다. 현대그룹, 포스코그룹을 거쳐 현재는 SK주식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약 20년 간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등 아키텍트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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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4차 산업혁명 기술 원리> - 2017년 8월  더보기

구글(Google)이 알파고(AlphaGo)를 등장시킨 이후,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을 말하는 시대가 됐다. 실제 기계가 바둑을 둬서 사람을 이긴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이미 체스(Chess)에서 기계가 사람을 이긴 바 있다. 또한 이런 사실만으로는 인류에 기여한 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단지 투자를 위한 홍보에 가깝다. 실제 인류에 가치를 주는 인공지능과 혁신을 위한 공식(Formula)을 발견하는 진정한 승부는 이제 시작인 셈이다. 기술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기 어렵다. 이 책은 각자의 시작점을 찾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다. 최근 언론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디지털 혁신(DT, Digital Transformation)이라 일컫는다. 이는 디지털(Digital)을 기반으로 기존 비즈니스(Business)를 옮기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기술 역량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 딥러닝(Deep Learning)과 같은 신기술들이 활용된다. 디지털로 전환하는 목적은 비용 절감뿐만이 아니다. 우버(Uber)나 넷플릭스(Netflix)와 같이 기존 비즈니스 방식에서 벗어나 서비스(Service) 중심 회사로 전환하는 혁신이기 때문에 새로운 서비스를 위한 비즈니스 컴포넌트(Business Component)를 발견하고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위한 데이터 과학 실행요약서로, 디지털 혁신을 위한 핵심 기술인 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을 연계해 설명한다. 또한 어떻게 새로운 비즈니스 컴포넌트를 발견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설계와 구현 사례, 가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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