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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다이앤 애커먼 (Diane Ackerman)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최근작
2023년 3월 <감각의 박물학>

다이앤 애커먼(Diane Ackerman)

에세이스트이자 시인, 박물학자. 미국 일리노이 주 와키건에서 태어나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을 졸업하고 코넬대학에서 미술 전문 석사학위 MFA와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뉴욕대학, 리치먼드대학을 거쳐 코넬대학과 컬럼비아대학에서 영문학과 인문사회학을 가르치는 한편, 《뉴요커》 《뉴욕타임스》 《내셔널지오그래픽》 《퍼레이드》 등 다수의 매체에 과학과 예술을 넘나드는 다양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자연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번역하는’ 작가라는 찬사를 받은 그녀는 매년 최고의 생태주의 작품에 수여하는 오리온 북어워드를 비롯해 미국시인협회에서 주관하는 피터 라반 시문학상, 존 버로스 자연문학상, 헨리 데이비드 소로 상, 내셔널 아웃도어 북어워드를 수상했다. 2016년에는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되었다. 독특한 자연주의 감성과 과학적 관찰력, 폭넓은 철학적 사색이 담긴 글로 독자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마음의 연금술사』, 『주키퍼스 와이프』, 『휴먼 에이지』, 『새벽의 인문학』, 『천 개의 사랑』, 『미친 별 아래 집』, 『나는 작은 우주를 가꾼다』, 『내가 만난 희귀동물』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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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뇌의 문화지도> - 2006년 4월  더보기

뇌는 성격의 집이다. 뇌는 엄격한 감시인이기도 하고, 때로는 스스로를 괴롭히기도 한다. 잘 잊히지 않는 노랫가락이 머무는 곳도, 갈망이 계속 옆구리를 찔러대는 곳도 그곳이다. 뇌는 잠시도 쉬지 않고 분주하게 대화를 나누는 복잡한 화학공장이다. 뇌는 또한 자그마한 번개들이 여기저기서 번쩍이는, 무정한 공간이기도 하다. 뇌는 거울의 방처럼 겨우 몇 초 사이에 실존주의를 생각할 수도 있고, 자신의 탄생과 죽음을 생각할 수도 있다. 뇌는 스컹크처럼 퉁명스럽고 진정한 수다쟁이지만 육감적이고, 영리하고, 장난스럽고, 너그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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