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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박원종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4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

최근작
2017년 8월 <우리 가족 건강을 지켜주는 체질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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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acebook.com/100009195210672

박원종

수필가. 음식과 식.약재료, 사상의학 연구가. 1954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부, 건설회사 홍보기획실에서 근무했다. 1987년 《한국수필》 봄 호에 실린 「아름다운 인간」으로 수필가로 등단한 이후, ‘등대문학상’, ‘둔촌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0년부터 힐링 메시지 채널인 <내 영혼의 산책>을 운영하고 있다.

월간 《건강 다이제스트》에 1년간 음식과 건강 및 체질에 관한 글을 연재했고, 음식 전문지 월간 《HOTEL & RESTAURANT》과 월간 《여원》 같은 각종 잡지와 사보에도 음식의 약성 및 독성, 음식과 체질과의 상관관계 등에 관한 글을 꾸준히 써왔다. 더불어 음식의 약성(藥性) 및 사상의학(四象醫學) 연구가와 작가로서 저술 활동도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상실의 힘, 시련의 축복』, 『행복한 밥상』, 『약이 되는 체질별 별미 여행』, 『내 영혼의 산책』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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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는다> - 2016년 4월  더보기

꽃의 지혜로 당신의 봄날을 응원합니다 어김없이 봄은 옵니다. 좁은 땅이든, 너른 땅이든 흙이 있는 곳이라면 으레 피어있는 꽃을 통해 옵니다. 늘 걷던 길이지만 문득 발아래 놓인 꽃에 시선이 닿는 순간, 길 위의 사색은 시작됩니다. 누가 돌보지 않아도 피어나는 꽃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봄의 공간을 채웁니다.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짧은 순간이지만 열매 맺을 순간을 묵묵히 기다립니다. 꽃씨처럼 봄바람을 타고 날아온 작은 생각 하나가 마음에 심어집니다. 짧은 단어 하나가 입술에 돋아납니다. 기억 속에 숨어있던 문장들이 다시 살아납니다. 어김없이 오는 봄처럼 차곡차곡 마음에 다시 쌓입니다. 조용히 날아온 생각의 씨앗에서 지혜가 꽃으로 피어납니다. 꽃의 지혜가 담긴 문장을 타고 봄이 열립니다. 허리를 숙여 귀를 기울입니다. 꽃이 속삭이는 봄의 소리를 듣습니다. 마음의 항로를 조금만 바꾸면, 팔이 닿는 거리에 한 아름 행복이 놓일 거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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