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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주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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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사도신경,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주도홍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부총장을 지낸 송천(松川) 주도홍은 1996-2019년까지 백석대학교에서 역사신학 정교수로 봉직하다 정년으로 퇴임하였다.
총신대학교에서 개혁신학을 공부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 Ruhr-Universitaet Bochum 신학부에서 17세기 독일과 네덜란드의 개혁교회 역사인 개혁교회 경건주의 연구로 신학석사(Mag.theol. 1990년)와 신학박사(Dr.theol. 1993년) 학위를 취득했다.
『새로 쓴 세계교회사』(1996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개혁교회 경건주의』, 『통일, 그 이후』, 『통일로 향하는 교회의 길』, 『설교』, 『페네라의 빵』(수필집) 등 20여 권의 저서와 『모차르트, 음악과 신앙의 만남』(한스 큉),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학』(콘라드 체리) 등의 역서가 있다.
지금까지 저자가 걸었던 주요 길을 돌아보면, 독일에서 도르트문트제일교회 담임목사(고신, 1982-1992년), 미국에서 시카고 개혁교회(현, 예본교회) 담임목사(CRC, 1992-1996년), 한국에서 광주 아델리안교회 설교목사(합동, 2006-2008년, 20014-20016년), 기독교 통일학회 설립 및 회장(2006-2014년), 명예회장(2014년-현재), 한국개혁신학회 회장(2014-2016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백석) 남북위원장(2016-2018년), 아시아복음주의협의회(AEA) 신학위원장(2017-현재), 개혁교회종교개혁 500주년기념대회 대회장(2018-2020년)을 역임했고, 사단법인 평화통일연대 공동대표(2020- 현재), 정년 후 세계 선교사들의 신학교육을 돕는 국제개발대학원(GSID)의 교수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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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통일, 그 이후> - 2006년 5월  더보기

북한 문제에 있어 한국교회는 이념으로 발목 잡혀있다. 세인들은 복음과 공산주의와의 새로운 관계 정립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만큼 복음과 자본주의와의 관계 정립 또한 요청된다. 두 이념 다 복음의 치유를 받아야 하며, 선교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복음의 논리로 북한 문제를 대하기보다는 효율성과 이윤이라는 자본의 논리, 너 아니면 나라는 경쟁의 논리에 함몰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분단 45년 동안 이념을 초월하여 동독을 도왔던 독일교회를 확인되는 복음의 위대함과 철저한 은혜의 우월함을 한국 교회는 깊이 인식해야 함으로 통일 비전과 통일 신학을 정립해야 한다. 과거의 상안 기억으로 인한 감정적 반공, 멸공만으로는 인간이 만들어낸 문제의 골을 뛰어넘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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